경찰, 피싱 피해 막은 금거래소 업주 등 10명 포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피싱 피해 막은 금거래소 업주 등 10명 포상

경찰이 피싱 범죄에 속아 금 매입을 시도하는 고객을 세 차례나 막은 금거래소 업주 등 민생금융범죄에서 국민의 일상을 지킨 유공자 10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은 민생금융범죄 대응을 위해 민·관이 함께 만들어 온 협력의 결실”이라며 “경찰청은 앞으로도 금융권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을 중심으로 한 분석·차단·현장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해 국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과 신한금융그룹은 ‘보이스피싱 제로’ 사업을 비롯해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 제도 개선, 현장 협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공동 대응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