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운전자들 사이에서 오랜 논쟁 주제 중 하나는 “도로 위에서 초보운전자가 더 위험한가, 음주운전자가 더 위험한가”이다.
사고 집단 구분 총 사고 건수 (5년) 총 사망자 수 (5년) 가중평균 치사율 면허 취득 1년 미만 사고 2만9284건 328명 1.120% 음주운전 사고 7만1279건 1004명 1.408% 일반사고 (음주 제외) 93만2821건 1만2800명 1.372% 단순한 사고 건수가 아닌 치명도(치사율·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로 보면 경향이 달라진다.
박선진 충북대학교 교통심리학 강사는 보고서를 통해 "음주를 하면 운전 중 전방 시야와 주의분산 능력이 감소되고 이로 인해 주변 시야 정보가 줄어들면서 다른 교통 참가자를 포함해 도로에 있는 자극들을 무시할 가능성이 커진다"며 "음주운전은 운전자가 사고위험성과 위법성을 알면서도 하는 의도적인 일탈 행동인데 습관화될 가능성이 있기에 더 무섭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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