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에게 원치 않는 신체접촉을 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동국대 교수가 징계받았다.
6일 동국대에 따르면 동국대 문화유산학과 A 교수는 지난달 8일 열린 교원 징계위원회를 거쳐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았다.
동국대는 지난해 초 사건을 인지하고 신고인·피신고인 조사, 교원 인사위원회를 거쳐 12월 2일 법인 이사회에서 징계 의결을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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