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에티오피아 심장병 환아 5명 해외 의료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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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 에티오피아 심장병 환아 5명 해외 의료나눔 실천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에서 이역만리 떨어진 국가의 해외 심장병 환아가 의료나눔을 통해 ‘건강한 새 삶’이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자 새해 선물을 받았다.

부천세종병원은 에티오피아 국적 A양(6), B양(15), C군(6), D군(15), E군(6) 등 해외 선천성 심장병 환아 5명에 대한 수술 및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D군의 경우 고국에서 심방중격결손만 진단됐는데, 이번 부천세종병원 내원에서 폐정맥환류이상이 추가 확인돼 교정 수술을 함께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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