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구단 산하 유소년팀 현대고 골키퍼 최주호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새 시즌 최주호는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현대고 선배 문정인, 구단 레전드 출신인 김용대 골키퍼코치 등 롤모델 옆에서 프로 데뷔에 도전한다.
한편 울산은 2024시즌 강민우(헹크), 2025시즌 정성빈(리퍼링)을 준프로 계약으로 발탁, 전력 강화와 선수 성장 그리고 해외 진출까지 이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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