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이 30년만에 새롭게 태어난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에서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착공식’을 했다.
승기공공하수처리장은 지난 1995년 1일 24만㎥처리 규모로 만들어진 이후 택지개발 등 도시화에 따른 하수처리량 급증으로 증설 논의가 이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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