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베팅해 40만달러(약 5억 7000만원) 이상 수익을 낸 인물이 등장했다.
(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Truth Social) 계정에 게시)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반 베팅 플랫폼 폴리마켓에선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한 사용자가 마두로가 곧 권좌에서 물러날 것이란 베팅을 통해 총 40만달러의 이익을 냈다.
몇 시간 뒤 미군의 마두로 체포 작전 소식이 전해지자 판돈이 급등했고, 결과적으로 이 사용자는 약 3만 4000달러(약 4900만원)어치 베팅으로 12배에 달하는 이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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