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설) 전까지 수원의 미래를 관심 있게 논의할 다섯 분을 만나려고 합니다.” 정초부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발걸음이 바쁘다.
수원은 2017년 국방부가 화성 화옹지구를 예비이전후보지로 발표한 뒤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6일 일월수목원에서 연 신년브리핑에서 이 시장은 “정부가 예전보다 더 큰 의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했다”라며 “조만간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성호 행정안전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다시 만나도록 약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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