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지난해 14개 공익사업과 공익보험 운영을 통해 26만2000여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우본이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공익보험은 지난해 가입자가 대폭 늘어났다.
이 밖에 장애인 전용 암보험인 '어깨동무보험'과 '청소년 꿈보험'도 무료 가입 지원을 확대해 지난 한 해만 총 16만여명이 우체국 공익보험 수혜자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