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초록별엔터테인먼트,벡터컴 로고 이미지 초록별엔터테인먼트가 VECTOR 한국법인 벡터컴과 함께 한·일 합작영화 제작에 나선다.
㈜초록별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추진 중인 한·일 합작영화에 기업 VECTOR의 한국 법인 ㈜벡터컴이 제작 협력사로 참여한다.
초록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한·일 합작영화는 양국의 문화와 제작 노하우가 결합된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벡터컴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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