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법안, '특별시'·기초단체 유지 지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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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법안, '특별시'·기초단체 유지 지향(종합)

이에 시도는 광역단체만 통합하고 기초단체는 현행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특별시'로 통합 자치단체의 지위를 정하기로 했다.

광주·전남이 특별시로 행정통합하면 광역단체인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직은 사라지고, 대신 특별시장이 통합 자치단체장으로 선출된다.

광역단체는 통합되지만, 현행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은 지위를 유지할 수 있어, 현재와 같이 기초자치단체장을 선출하고 기초의회를 두는 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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