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공식 석상에 잇달아 모습을 드러내는 것과 관련해 후계 구도 부각보다는 '사회주의 대가정' 이미지를 강조하려는 의도로 평가했다.
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살펴보면 김 위원장은 군인 건설자들과 함께 직접 삽을 들고 나무를 심었으며 식수할 나무와 함께 주애, 간부들을 태운 지게차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부모인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는 주애의 양옆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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