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수사 과정에서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는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을 6일 소환했다.
검찰은 지난달 방 전 부회장과 안 회장, 쌍방울 박모 전 이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다.
검찰은 오는 7일에는 박 전 이사를, 8일에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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