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안 하고 화장실 썼더니 감금?"…카페 사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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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안 하고 화장실 썼더니 감금?"…카페 사장 '반박'

카페에서 음료 주문 없이 화장실만 이용했다가 영업 방해로 신고를 당했다는 손님의 사연에 대해 가게 사장의 반박이 올라왔다.

결국 아이용 병 음료를 사려 했더니 (사장이) '무조건 커피를 주문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제보에 따르면, 손님은 음료 주문 뒤에도 카페 안에서 계속 목소리를 높이면서 "인터넷이 하나도 안 무섭나 보네", "의정부 시민들을 무시하는 것 같다"며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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