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박찬호 떠난 KIA…책임감 막중한 김도영·나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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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박찬호 떠난 KIA…책임감 막중한 김도영·나성범

지난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공격을 지휘한 최형우(삼성 라이온즈)와 박찬호(두산 베어스)가 시즌이 끝난 뒤 팀을 떠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형우는 지난 시즌 133경기에서 타율 0.307 24홈런 86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928로 맹활약했고, 박찬호는 지난해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7 5홈런 42타점 75득점 27도루에 OPS 0.722로 팀 공격에 윤활유 역할을 했다.

KIA가 두 명의 주전 선수와 결별하면서 주축 타자인 김도영과 나성범의 2026시즌 임무가 더 막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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