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은 그 배경으로 다양한 인구 유인책과 출산 지원책을 꼽는다.
여기에 더해 옥천군이 2026∼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돼 내달부터 1인당 한 달 15만원의 지역화폐 지급을 앞둔 상태여서 전입 인구 증가에 따른 출생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옥천군 관계자는 "19종에 이르는 임신·출산 시책이 성과를 거두는 데다 유입 인구 증가에 따른 출생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당분간 지금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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