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퇴근길 버스에서 고령의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려다 낯선 중년 여성에게 자리를 뺏기고, 급기야 멱살잡이까지 당했다는 한 사연이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다.
기분이 상한 A씨가 “어르신께 양보한 것이고 아직 짐도 치우지 않았는데 왜 아주머니 자리가 되느냐”고 따졌지만, B씨는 짜증 섞인 반응을 보이며 언성을 높였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임신부가 맞다면 멱살 잡고 거칠게 싸우기 전에 먼저 배려를 요청했을 것” “경찰 오고 불리해지니 뱃살을 내밀며 연기한 것 아니냐” “임신 아닐 확률 9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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