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3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231명 출국금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도, 3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231명 출국금지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방세 3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231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231명 중 출국금지 기간 연장자는 176명, 신규 금지자는 55명이다.

전북도는 이들에게 출국금지 예고서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으며 최종적으로 법무부와 협의를 거쳐 출국금지를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