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베테랑 포수’ 이지영(40)과 재계약을 확정했다.
이지영은 KBO리그 통산 15시즌을 소화한 베테랑 포수로 지난 시즌 SSG 유니폼을 입은 이후 경험과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팀 내 입지를 넓혀 왔다.
특히 2024시즌 합류 이후 이지영은 조형우, 이율예 등 신예 포수들의 성장과 함께 젊은 불펜 투수들의 경기 운영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해 왔다는 점에서 재계약의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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