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군사작전으로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간) 뉴욕 연방법원에 출석해 자신을 일반적인 '형사 피고인'이 아닌 '전쟁포로'라고 지칭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쟁포로는 무력 충돌 상황에서 체포·구금된 합법적 전투원을 의미하며 재판을 받지 않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대통령의 압송 작전이 5년 전 맨해튼에서 제기된 형사 기소와 관련해 연방 법 집행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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