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눈썰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쌍둥이 딸과 함께 서 있다.
앞서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안성현씨는 가상자산 관련 혐의로 2024년 12월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후 항소심 과정에서 지난해 6월 보석이 인용돼 현재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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