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가 기부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엔 루게릭 전문 요양병원인 승일희망재단에 궁시렁궁시런의 이름으로 1000만원의 기부와 함께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분들께 맛있는 우동과 유부초밥 그리고 닭튀김을 100인분 만들었습니다"고 했다.
정호영은 "만드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고 즐거웠습니다.봉사라는 것은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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