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사태 본 대만 국방부 "다양한 비상사태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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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사태 본 대만 국방부 "다양한 비상사태 대비해야"

6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쉬쓰젠 대만 국방부 군정부부장(차관 격)은 전날 입법원(국회) 재정위원회 대정부 질의에서 야당 입법위원(국회의원)으로부터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진 미국의 작전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요구받고 "초기 판단으로는 대만의 이익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면서도 "만약 관련이 있다면 대만은 비상사태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만 국가안보 관계자는 지난달 말 중국이 실시한 대만 포위 훈련인 '정의의 사명 2025'에는 대만 내 공포 분위기 조성, 중국군이 예고 없는 훈련을 통해 대만 '해방'에 나설 경우 저지의 어려움, 대만군 지휘 체계에 대한 신뢰 약화 분위기 조성 등 3대 목표가 있었다고 전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국군의 이번 군사작전은 목표 달성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더욱 악화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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