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용의 두 아들 믿음, 마음 군이 뮤지컬 전공 합격 소식을 전했다.
첫째 이믿음은 "지금 손이 떨리고 등에 땀이 난다.열심히 해 보겠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고, 둘째 이마음은 "저도 이렇게 오랜만에 저희 삼부자가 방송에 나와서 기대가 되고 설레는 마음이 있다"고 답했다.
"동생이 입학했을 때 형은 축하를 많이 해 줬냐"고 묻자, 같은 뮤지컬 전공인 이믿음은 "고3에 이렇게 합격하는 게 어렵기도 해서 마음이가 할 수 있을까 싶었다.근데 열심히 하고 하니 운 좋게 합격한 것 같다"며 '형제 케미'로 동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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