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2개월 동안 시청, 구청 등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 체험 연수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1월5일부터 2월20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하루 5시간씩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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