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임산부 구의원 괴롭힘' 의혹…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혜훈 '임산부 구의원 괴롭힘' 의혹…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임신 중인 기초의원을 상대로 괴롭힘과 정치적 보복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이 제기됐다.

이 시의원은 "전문가들에 의하면 임신 초기에는 스트레스로 인해 유산될 위험이 매우 높다"며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임신 중인 의원에게 정치적 보복과 정신적 압박을 가해 유산의 위기까지 겪게 한 것은 인권유린을 넘어 간접살인 범죄"라고 주장했다.

손주하 서울 중구의회 의원은 전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민주당과의 야합으로 제명된 전력이 있는 기초의원이 총선 선거캠프에 합류하는 것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이 후보자로부터 당협 활동에서 배제되는 등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