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노숙자로 발견된 중국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당국의 도움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우씨 성을 가진 여성 A씨는 약2만4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고액 연봉의 일자리'를 주겠다는 범죄 조직의 말에 속아 캄보디아로 갔다가 노숙자가 됐다.
이 사연은 중국 네티즌들이 A씨가 다리를 다친 채 캄보디아 거리에서 발견됐다는 글을 온라인에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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