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시마네현 동부서 규모 6.2·5.1 지진 잇따라 발생…쓰나미 우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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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시마네현 동부서 규모 6.2·5.1 지진 잇따라 발생…쓰나미 우려 없어

이번 지진으로 돗토리현(鳥取)과 시마네현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 5강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0·진도1·진도2·진도3·진도4·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시고쿠(四国) 전력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진도 4 흔들림이 관측된 에히메(愛媛)현에 위치한 이카타(伊方) 원전에서도 지진으로 인한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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