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대회에서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이 6일 태릉실내빙상장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이틀 전(4일) 목동실내빙상장에서 막을 내린 국가대표 1·2차 선발전에서 합산 점수 391.80점을 받아 올림픽 출전 자격을 지닌 여자 싱글 선수 중 신지아(세화여고·436.09점)에 이어 2위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이해인은 “그동안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지만, 그 사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들에만 집중했다”며 “선발전이 끝난 뒤에는 해냈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꼈다.올림픽 티켓은 하나의 결과가 아닌 지금까지 준비해온 과정을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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