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34)의 자택에 침입해 구속된 강도범을 유치장에서 직접 만났다는 한 제보자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혐의(특수강도상해)를 받고 구속됐다.
A씨는 집 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목을 조르는 등 폭행을 가했고, 이후 이를 제지하려던 나나와 몸싸움을 벌이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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