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을 공공서비스에 도입하는 데 기여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공공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리 GovTech(거브테크) 기업이 국제적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2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기업을 배출한 디지털 공공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은 거브테크 분야 창업·실증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발굴부터 사업화까지 단계별 성장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