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주민 61명 구조, 해외투기자본 소송 방어…'진짜 공무원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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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주민 61명 구조, 해외투기자본 소송 방어…'진짜 공무원들' 여기에

지난해 영덕 산불 발생 시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한 경찰관 등 국민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우수 공무원 66명이 선정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헌신과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공적을 세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 66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김해인 울진해양경찰서 경찰관은 지난해 영덕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당시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방파제와 주택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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