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쌍문한양1차아파트 조합 설립 인가가 처리됐다고 6일 밝혔다.
쌍문한양1차아파트는 지난해 4월 17일 도봉구 재건축 사업 최초로 공동 주택 재건축 정비 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조합 설립 인가에 전체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은 90%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당원게시판 논란 점입가경…당은 속도전, 韓은 고소전
[녹유 오늘의 운세] 92년생 솔직한 반성이 기회가 되어요
LH ‘청약플러스·KB부동산’ 연계…공공임대 청약 서비스 확대
"박나래·前 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록 공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