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박원숙 바통을 이어 받는다.
전날 바들바들 떨고 '방송 가지 말까' 생각한 게 무색할 정도로 케미가 좋았고, 첫 촬영을 재미있게 끝냈다.
예전에는 예능에 나오면 어떻게 재미있게 할지 고민해 많이 힘들었는데, 제작진이 '있는 그대로 진솔한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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