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024년 우체국 인프라 기반, 소외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지속가능 친환경 등 4개 분야 14개 공익사업과 공익보험 운영을 통해 총 26만2000여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집배원이 지역 취약계층에 등기 우편을 배달하며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이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1만9000가구가 발굴돼 지자체 지원을 받았다.
특히 행복나눔봉사단, 소원우체통 사업 등 우체국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는 신규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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