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나는 무죄”…중국 유엔 대표 “즉각 석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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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나는 무죄”…중국 유엔 대표 “즉각 석방 촉구”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범죄 혐의를 부인한 가운데 중국측은 국제 사회에 마두로 대통령 부부의 석방을 재차 촉구하며 지원에 나섰다.

그러면서 “미국이 남미와 카리브해, 국제적으로 평화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는데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앞서 지난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 압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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