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2025년에도 인구증가 기록을 이어가며 연속 인구증가 기록을 18년에서 19년으로 갈아치웠다.
또한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한 활발한 기업 생산활동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1인당 GRDP와 취업자 수 증가율에서도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할 수 있었다.
윤경순 군 인구정책과장은 “19년 연속 인구증가의 기록은 단순한 통계의 변화가 아니라, 진천군이 어떤 군정을 선택해 왔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정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숫자에 매몰된 성장이 아닌 내실 있는 인구 성장 구조를 더욱 단단히 해 진천군이 지방정부의 성장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