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권력 상실 이후 베네수엘라 임시정부를 이끌 세력으로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포함한 기존 마두로 정권 핵심 인사들이 가장 적합하다는 내용의 미 중앙정보국(CIA) 보고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들은 해당 보고서가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임시정부를 이끌 인물로 야권 지도자이자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대신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지지한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중남미 전문가들은 트럼프 1기 당시를 포함해 과거부터 마두로를 대체할 역량 있는 지도자 없이 그를 축출할 경우, 베네수엘라 내 무장 군벌과 경쟁 정치 세력, 범죄 조직이 권력 쟁탈전에 나서 안보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