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역고소당한 뒤 "시작" 의미심장…강도범 "뭐라도 얻겠다" 유치장 근황 [엑's 이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나, 역고소당한 뒤 "시작" 의미심장…강도범 "뭐라도 얻겠다" 유치장 근황 [엑's 이슈]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범의 근황이 전해졌다.

5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 A씨와 관련해 함께 유치장에 머물렀던 제보자의 음성이 공개됐다.

나나 모녀는 A씨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그의 팔을 붙들어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이 과정에서 A씨는 턱 부위 열상 등 일부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