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제작발표회서 눈물... “故안성기, 너무 일찍 떠나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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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제작발표회서 눈물... “故안성기, 너무 일찍 떠나서 아쉽다”

배우 황신혜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안성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황신혜는 6일 서울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1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에서 “안성기 선배님은 제 영화 데뷔작 촬영을 함께 했다”며 고인과의 인연을 밝혔다.

안성기는 전날 오전 9시,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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