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이선희 CP가 참석했다.
그는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다.황신혜 언니는 말할 것도 없고 가은이도 열심히 활동했던 친구라 밤잠을 못 자고 걱정했는데 첫 촬영 때 뭔지 모르게 너무 편안하더라.촬영 전날 바들바들 떨고 방송 가지 말까 생각할 정도로 떤 게 무색해질 정도로 케미가 좋았다"고 웃었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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