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드리블러’ ‘아셈 마레이(창원 LG)를 날린 루키’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신인 가드 양우혁(19·1m78㎝)이 데뷔 13경기 만에 받은 찬사다.
지난해 드래프트 지명 이후 빠르게 자신의 이름을 알린 그는 새해에도 당찬 경기력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양우혁은 “농구 선수는 코트 위에서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며 “무득점 경기도 해보고, 결정적인 턴오버로 범하고 있다.최근 상대 수비의 견제도 느껴진다.이런 부분을 해결하는 게 내 다음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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