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 찾은 우체국…26만명에 손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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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찾은 우체국…26만명에 손 내밀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14개 공익사업과 공익보험 운영을 통해 소외계층 등 26만2천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위기 징후가 의심되는 가구에 정보가 담긴 등기우편을 발송하는 '복지 등기' 서비스를 2024년 86개 지자체에서 지난해 96개로 확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지난해보다 17억 원 증가한 132억 원을 편성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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