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치어 중태까지… 인도 위 무법자 킥보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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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치어 중태까지… 인도 위 무법자 킥보드, 결국

최근 인천에서 전동킥보드 운전자가 인도를 달리다 30대 여성을 치여 중태에 빠뜨린 사고가 발생한 만큼 비슷한 사고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사진=뉴시스) 서울경찰청은 전동킥보드(PM),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불시에 단속하겠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인도를 주행하는 전동킥보드나 신호를 위반한 이륜차를 단속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 여부를 점검·계도하며 운전자 안전도 함께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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