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가 최근 봉덕리 고분군 3호분 시발굴 조사 학술자문회의의/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국가 유산 청이 주관한 공모사업인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고창 봉덕리 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조감도./고창군 제공 고창 봉덕리 고분군 3·4호분과 봉덕 유적 일원의 유물산포지는 마한 중심세력(모로비리국)의 실체를 입증하는 핵심 군집 유적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창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유적의 체계적인 보존·정비로 훼손을 방지하고, 유적 주변 원지형과 경관을 회복하고 탐방 동선을 정비하는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봉덕리 고분군 일대를 '역사 생태 놀이를 연결하는 고창 고대 역사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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