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텬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1회전에서 세계랭킹 12위 미셸 위(캐나다)를 맞아 1게임을 19-21로 내줬으나 2게임을 21-16으로 따냈다.
뒤집기에 성공했으나 게임 막판 다시 역전을 허용하고 첫 게임을 내줬다.
시즌 60경기 이상 치른 선수들 중에선 역대 단일시즌 세계 최고 승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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