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치매안심센터 전경/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올해 1월부터 치매 치료비 지원의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하고, 모든 치매 환자에게 약제비를 지원한다.
6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는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시민이 없도록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시가 진단부터 치료까지 책임지는 '정읍 형 치매 책임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어 "이번 치료 관리비 확대 지원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오직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관리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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