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6일 이혜훈 기획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손주하 의원 징계 논란과 자녀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지원단은 "문제가 된 부적절한 발언이 손 의원에게 전달된 시점은 후보자가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으로 취임하기 이전"이라며 "해당 발언은 2024년 2월에 있었고, 후보자의 당협위원장 임명일은 2024년 3월18일"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후보자가 관련 사실을 처음 인지한 시점은 해당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된 이후인 지난해 11월 이후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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