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투병 모친에 오열 "내 이름 몰라…기억 희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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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투병 모친에 오열 "내 이름 몰라…기억 희미해져"

배우 안선영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의 근황을 전하며 눈물을 쏟았다.

그는 "엄마는 기억을 못 한다.

저도 소소한 거에 행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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