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전 중국 입법부 수장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을 면담했다.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하는 리창 총리는 중국 정계 2인자로 통한다.
저장성 위원회 부서기 등을 지낸 리 총리는 2017년 중앙정치국 위원이 됐고, 2023년 국무원 총리로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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